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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IS] T1-아프리카-젠지, 4주차 파이널 1일차 중위권에 머물러

박상진2021-03-14 11:44


PGIS 4주차 위클리 파이널 첫 날 경기에서 한국 팀들이 모두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13일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S(PGI.S) 4주차 파이널 1일차 경기에서 한국 팀인 젠지 e스포츠-T1-아프리카 프릭스가 중위권에 랭크되어 경기를 마쳤다.

초반 좋은 모습을 보였던 젠지는 이후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13킬 19점으로 12위에 랭크되었고, 아프리카 프릭스 역시 14킬 19점으로 11위에 올랐다. T1 역시 19킬 27점으로 8위에 올랐다. 세 팀 모두 경기 내내 자기장 운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기대보다 낮은 점수를 거둔 것.

4주 1일차에서 선두를 달린 팀은 1치킨 28킬 54점을 올린 데이트레이드 게이밍이고, 뒤를 이어 중국 인팬트리가 치킨 없이 33킬 43점을 기록했다. 3위는 1치킨 22킬 42점을 기록한 디지털 애쓸레틱이 올랐고, 4위는 28킬 40점을 올린 제니스가 차지했다.

PGIS 4주 2일차 경기는 오늘 계속된다. 추가 5라운드를 거쳐 4주차 우승 팀을 가린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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