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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캐니언' 김건부 "케인, 정글링 빠르고 릴리아 상대 좋아"

김기자2021-02-17 20:37

kt 롤스터에 역전승을 거두며 6연승 행진을 이어간 담원 기아 '캐니언' 김건부가 케인에 대해 "정글링이 빠르며 릴리아 상대로 좋다"고 밝혔다. 

담원 기아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kt와의 1라운드서 2대1로 승리했다. 6연승을 기록한 담원 기아는 1라운드를 8승 1패(+12)로 마무리했다. 반면 kt는 담원의 세트 연승을 저지했지만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시즌 4승 5패(-2)

'캐니언' 김건부는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한타를 잘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깔끔하게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휴식기 이후 경기를 치러서 한타가 문제였는지에 대해선 "게임 안에서 콜이 갈려서 안 좋았다. 빨리 잘 맞춘다면 더 나아질 것"이라고 평했다. 

김건부는 1,2세트서 꺼낸 케인에 대해선 "빠른 정글링이 가능한 챔피언이 자주 나오는 데 케인이 정글링이 빠르며 릴리아를 상대로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kt가 후반을 바라보는 전략에 대한 질문에는 "한타를 잘 못해서 포지션, 콜이 갈려서 그것만 잘하자고 했다"며 "(정글 패치에 대해선) 저도 잘 모르겠다. 해봐야 알 것이며 적응을 빨리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캐니언' 김건부는 한화생명과의 2라운드 첫 경기에 대해선 "다음 경기도 힘들 거 같은데 열심히 준비해서 깔끔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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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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