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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LPL 3주차 탑 라이너 선정...'바이퍼' 2주 연속 우수 신인

이한빛2021-01-25 16:15

'너구리' 장하권이 3주차 우수 탑 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LPL은 2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3주차를 빛낸 포지션별 우수 선수와 우수 신인 선수를 발표했다. 이날 LPL이 발표한 목록에 오른 한국인 선수는 '너구리' 장하권이 유일했다.

포지션별 우수 선수엔 펀플러스 피닉스 '너구리' 장하권, V5 '웨이웨이' 웨보한, WE '샹크스' 퀴샤오준, 펀플러스 'Lwx' 린웨이샹, WE '미싱' 러우원펑이 선정됐다. 우수 신인 선수에는 1~2주차에 이어 EDG '바이퍼' 박도현이 뽑혔다.

장하권은 쑤닝전 2세트에서 나르로 활약해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박도현은 LGD전에서 단독 PoG를 수상하는 등 팀의 4연승에 앞장 서고 있다.

한편 3주차 최우수 선수의 영예는 RW전 1, 2세트 및 쑤닝전 1세트 PoG를 받으며 캐리력을 입증한 'Lwx'에게 돌아갔다.
*이미지 출처=LPL 공식 웨이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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