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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 '바이퍼' 박도현, 2021 LPL 스프링 1~2주 최고 신인 선정

이한빛2021-01-18 17:44

'바이퍼' 박도현이 LPL 스프링 첫 2주 최고 신인으로 선정됐다.

18일 오후 LPL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지난 17일까지 진행된 '2021 LPL 스프링' 1, 2주차에 대한 라인별 MVP와 신인을 발표했다. 에드워드 게이밍으로 이적한 '바이퍼' 박도현은 최고 신인으로 뽑혔다.

LPL이 발표한 탑5엔 EDG '플랑드레' 리쉬안쥔, RNG '웨이' 옌양웨이, LNG '아이콘' 셰텐위, WE '지우멍' 자오자하오, e스타 '샤우씨' 류자하오가 이름을 올렸다. 종합 MVP는 RNG의 정글 '웨이'가 받았다.

최고 신인 선수로 선정된 박도현은 '플랑드레'와 함께 팀의 2연승에 앞장 서고 있다. 첫 경기였던 OMG전 1세트에서 미스 포츈으로 5킬 노데스 7어시스트로 활약했고, 펀플러스 피닉스를 상대로 1세트에서 카이사로 노데스 경기를 재차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도현과 더불어 BLG '에이밍' 김하람과 LNG '타잔' 이승용이 박도현과 함께 우수 신인 선수 후보 명단에 올랐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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