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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최대주주 문양권 의장, 대표로 선임

강미화2018-05-04 13:29

바른손이앤에이는 윤용기 대표가 사임하고, 문양권 대표가 신규 선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에 따라 기존 윤용기, 곽신애 각자대표 체제에서 문양권, 곽신애 각자대표로 바뀌었다.  

신규 선임된 문양권 대표는 바른손이앤에이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로 지분 20.43%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바른손과 넷게임즈, 스튜디오8의 이사로 자리하고 있다. 

윤용기 대표는 대표직을 사임했으나 등기이사직은 유지하며 글로벌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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