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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팜 출신 게임사들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17' 참가

최종봉2017-08-14 11:43


스마일게이트의 청년 창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의 입주사와 졸업사들이 오는 오는 9월 15일부터 사흘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 예정인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17(이하 BIC 2017)'에 참가한다.

BIC 2017은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로 지난 201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경쟁 게임 91개와 파트너십 게임 20개 등 총 110여 개의 게임이 전시된다.
 
스마일게이트의 입주사 혹은 졸업사 중 9개의 기업이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로 결정됐다.

VR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스튜디오 로(빅 블루 VR), 스튜디오 HG(오버턴 VR)와 함께 버프스튜디오(마이오아시스), 라드게임즈(리베르 벰버), 플레이하드(레드브로즈), 곰문(아즈테카), GGHF(네모와 디오) 등이 참여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014년부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수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렌지팜을 설립 현재까지 약 110여 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오렌지팜에서는 입주사뿐 아니라 졸업사들과도 긴밀하게 협업하며 스타트업이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지원 중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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