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수라장'은 내년 상반기 PC와 콘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번 FGT는 3일간 온오프라인 통합 대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6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골라 팀 대전 형식으로 펼쳐졌다.

FGT 참가자는 "액션 타격감이 좋고, 전략적 요소가 흥미롭다"는 의견을 냈다. 반대로 아직 팀별 음성 소통 기능이나 채팅 기능 등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 전략적 움직임에 한계가 있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디자드는 피드백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를 높이는 한 편, 내년 상반기에 개선된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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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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