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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16일 아마추어 스타크래프트 대회 ‘2022 ACS 시즌1’ 본선 진행

김형근2022-01-14 09:04

ASL 시즌13의 예선 결승전 직행권이 걸린 2022 ACS 시즌1의 본선이 시작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16일(일) ‘2022 아프리카TV 챌린저스 스타 리그(AfreecaTV Challengers StarCraft League, 이하 ACS) 시즌1’의 본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CS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진행하는 공식 정규 리그인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AfreecaTV StarCraft League, 이하 ASL)의 하부 리그다.

이번 2022 ACS 시즌1 본선에서는 4강전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앞서 지난 8일(토)과 9일(일)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해 노지호(P), 김호성(T), 김수식(Z), 이광용(P)이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본선 4강전과 결승전은 3판 2선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4강전 1경기는 노지호와 김호성의 경기로 진행되며, 이어 김수식과 이광용의 2경기가 펼쳐진다. 각 경기의 승자들은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는 16일(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우승자에게는 차후 진행될 ASL 시즌13의 예선 결승전 직행 권한도 주어져,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를 향한 발판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2022 ACS 시즌1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ASL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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