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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중국 LPL서 IG-WBG 승리, ‘더샤이’ 강승록 “변경된 텔레포트 대만족”

성기훈2022-01-14 08:30

중국 LPL 4일차 경기에서 인빅투스 게이밍(이하 IG)과 웨이보 게이밍(이하 WBG)이 승리를 차지했다.

13일 진행된 중국 LPL 4일차 경기에서 IG가 썬더 토크 게이밍(이하 TT)을 2 대 0으로, WBG가 팀 더블유이(이하 WE)를 2 대 0으로 제압했다.

첫 경기는 IG와 TT가 맞붙었으며 첫 세트에서 IG의 정글러 ‘쉰’ 펑리쉰이 리신을 플레이하며 3킬 1데스 6어시의 플레이로 MVP에 선정됐으며, 두 번째 경기에서는 미드 라이너인 ‘웨카이’ 장웨카이가 르블랑을 통해 4킬 0데스 2어시의 준수한 활약과 함께 MVP에 이름을 올렸다. MVP 인터뷰에 참가한 장웨카이는 가장 기대되는 대결에 대해 “로얄 네버 기브업의 ‘샤오후’ 리위안하오와의 대결이 가장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 번째 경기는 WBG가 WE를 상대했다. 첫 세트와 두 번째에서 WBG의 원거리 딜러 ‘후안펑’이 아펠리오스를 플레이하며 첫 세트 7킬 3데스 3어시, 두 번째 세트 8킬 0데스 5어시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MVP를 차지했다. 승리 인터뷰에는 ‘더샤이’ 강승록이 참가했으며 변경된 텔레포트에 대해 “제 입장에서는 너무 좋은 것 같다. 상대 미드가 탑에 다이브한 뒤 텔레포트를 못쓴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편해진 것 같다”며 변경된 텔레포트에 대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4일 진행될 LPL 5일차 경기는 총 3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중국 현지시간으로 3시에 LGD와 FPX, 5시에 AL과 OMG, 7시에 JDG과 RNG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미지=LPL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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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기자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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