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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니타스 ‘리버’ 김동우, 코로나 영향 LCS 록인 첫 주 결장

김형근2022-01-12 04:30

2022 시즌 북미로 활동 무대를 옮긴 ‘리버’ 김동우가 프리시즌 개막전에 결장한다.

LCS 소속 디그니타스 퀀텀페이(이하 디그니타스)는 최근 김동우가 LCS의 프리시즌 대회인 록인 토너먼트의 첫 주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김동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의 영향으로 대회 개막에 맞춰 미국으로 입국하지 못했다. 2022년에 들어서며 북미 각지에 COVID-19 확진자 수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팀은 클라우드9 아마추어에서 디그니타스 아카데미로 자리를 옮긴 ‘엑시유’ 로렌스 쉬(Lawrence Xu)를 출전시킬 것이라 알렸다.

한편 이와 같은 소식에 김동우를 대신해 출전하게 된 로렌스 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아카데미 데뷔 전에 LCS 데뷔를 먼저 하게 됐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미지=디그니타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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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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