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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선언 ‘브록사’, 스트리머로 친정 팀 리퀴드 귀환

김형근2022-01-12 04:14

휴식을 선언했던 ‘브록사’ 매즈 브록페데르센이 친정팀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번엔 선수가 아닌 스트리머로서의 계약이다.

매즈 브록페데르센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새벽,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팀 리퀴드와 스트리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식 발표 내용에 따르면 브록페데르센은 “팀 리퀴드와 함께 하는 동안 우리가 동일한 핵심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나는 팀의 열정과 전문성, 승리를 추구하는 정신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팀 리퀴드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이를 인정하며 “익숙한 팀과의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게 된 ‘브록사’의 귀환을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브록페데르센은 2020 시즌을 앞두고 프나틱을 떠나 팀 리퀴드에 합류해 1년 동안 정글러로 활동했으며, 팀의 롤드컵 진출에 힘을 보탰다.

*이미지=매즈 브록페데르센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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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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