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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중국 LoL 프로 리그 ‘2022 LPL 스프링’ 한국어 중계

박상진2022-01-07 09:23


아프리카TV가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중국 LoL 프로 리그 ‘LPL’을 한국어로 독점 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10일(월)부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League of Legends Pro League, 이하 LPL)’의 2022 스프링 시즌 한국어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스프링·서머 시즌에 이어 올해 스프링 시즌에도 LPL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을 아프리카TV에서 한국 중계진의 생생한 진행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2022 LPL 스프링 시즌에선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팀과 LPL의 강팀 및 인기 팀들의 경기가 다수 포진됐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TV는 지난 2021 LPL 서머 시즌보다 더 많은 경기를 한국어로 중계할 예정이어서 LPL을 시청하는 많은 국내 게임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PL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로는 최근 이적한 FPX의 고리(Gori) 김태우와 클리드(Clid) 김태민, 빅토리 파이브(Victory Five)의 리치(Rich) 이재원 선수와 2021 LoL 월드 챔피언십을 우승한 에드워드 게이밍(Edward Gaming)의 바이퍼(Viper) 박도현과 스카우트(Scout) 이예찬, FPX의 상징 미드라이너에서 LNG로 이적한 도인비(DoinB) 김태상 외에도 기존 LPL에 활약하던 타잔(Tarzan) 이승용과 카나비(Kanavi) 서진혁, 루키(Rookie) 송의진, 더샤이(theShy) 강승록 선수 등이 있다.

또한, 한국 선수들이 포함된 팀들 외에도 LPL 최강팀이라 불리는 탑 이스포츠(Top Esports)와 2021 MSI 우승팀인 로열 네버 기브 업(Royal Never Give Up), 중국의 전설 원거리 딜러 우지(Uzi) 지안지하오가 복귀한 비리비리 게이밍(Bilibili Gaming) 등 팀들의 경기가 한국어로 중계될 예정이다.

‘2022 LPL 스프링’은 오는 10일 개막해 3월 2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아프리카TV 첫 한국어 중계는 오는 10일(월) 저녁 6시 개막식과 함께 오 마이 갓(OMG)과 썬더 토크 게이밍(TT)의 1경기, 고리(Gori)와 클리드(Clid) 선수가 새로 이적한 FPX와 빈(Bin) 첸제빈의 합세로 더 강력해진 로열 네버 기브 업(RNG)의 2경기로 진행된다.

중계진으로는 아프리카TV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분석으로 사랑 받는 ‘단군’, ‘채민준’ 캐스터와 ‘빛돌’, ‘포니’, ‘박진영’ 해설이 참여해 다양한 조합의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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