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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복귀한 '바이퍼' 박도현, 자가 격리 후 시즌 준비 돌입

성기훈2022-01-04 13:54


에드워드 게이밍의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 주역인 원거리 딜러 ’바이퍼‘ 박도현이 새로운 시즌 치르기 위해 중국에 복귀했다.

2일 에드워드 게이밍은 SNS를 통해 박도현이 1일 오후 상해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사실과 7일간의 검역 기간을 거친 뒤 구단에 복귀해 팀원들과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드워드 게이밍은 중국 내 몇몇 팬들이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고의적으로 쫓아다니거나 비행기에 따라 탑승하는 행동 등으로 인해 선수 및 구단 관계자의 일정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양해를 부탁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박도현은 공항에 도착한 뒤 “안녕하세요. 에드워드 게이밍의 바이퍼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영상 인사를 남기며 팬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에드워드 게이밍은 10일 LPL 개막 바로 다음 날인 11일 카바니가 속해있는 징동 게이밍과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미지= EDG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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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기자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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