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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블리 이스포츠단, 일본 기업 Libes와 후원 협약 체결

성기훈2022-01-03 15:07

주식회사 기블리 이스포츠(대표이사 조정웅)가 대규모 블록체인과 e스포츠 플랫폼 일본 회사인 Libes(대표이사 요시카주카이)에게 공식 후원받는다.

이번 협약은 기블리 이스포츠의 모든 IP 권한을 위임받아 e스포츠 비즈니스 사업을 추진 중인 자회사 기블리 이스포츠플러스에서 진행한 첫 프로젝트이며 양사는 지난 12월 27일 서울 성수동 기블리 이스포츠 본사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기블리 이스포츠 구단은 2022년 유니폼에 Libes 로고를 달고 선수 캐스팅 및 콘텐츠를 제공한다. Libes 측으로부터 40만 달러(한화 약 5억 원) 후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Libes 기업은 블록체인의 투명성, 안정성, 효율성을 활용해 e스포츠 팬들을 위한 NFT를 제공하고 e스포츠 베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함으로서 C to C 거래를 통해 선수의 경제활동과 팬들에게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e스포츠와 블록체인의 미래를 혁신 선도할 계획으로 개발과 운영을 구축하고 있다.

Libes 요시카주카이 대표는 “한국 PUBG 명문 구단 기블리 이스포츠와 함께 파트너로서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라고 한 뒤, ”기블리 이스포츠와 Libes 양사가 모두 윈윈하는 파트너가 되었으면 좋겠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기블리 이스포츠 조정웅 대표는 “Libes 측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글로벌 후원 협약을 통해 한국 e스포츠에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기블리 이스포츠는 프로게임단 운영 외에 다양한 사업을 통해 e스포츠의 발전에 힘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덧붙였다.

*이미지= 기블리 이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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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기자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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