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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옴므’ 윤성영, 징동 게이밍 감독으로 복귀

성기훈2021-12-30 10:36

‘옴므’ 윤성영이 LPL 징동 게이밍의 감독으로 1여 년 만에 다시 합류했다.

30일 징동 게이밍은 공식 SNS를 통해 윤성영 감독이 다시 팀을 맡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4년 선수 시절 친정팀인 삼성 갤럭시 화이트에서 코치로 데뷔한 윤성영 감독은 비시 게이밍과 팀 WE에서 코치 생활을 이어가다 2018년 징동 게이밍에서 감독으로 데뷔, 팀에 첫 LPL 우승 트로피를 안겨준 바 있다.

징동 게이밍은 공식 SNS에 “인상적인 기록을 가진 최고의 프로 선수였고, 감독이 된 후에는 그의 유능한 지도 아래 팀은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다시 한 번 전설을 써주길 바란다”는 코멘트와 함께 그의 합류를 환영했다.

이로써 윤성영 감독은 징동 게이밍에 합류하면서 ‘카나비’ 서진혁과 같은 목표를 공유하게 됐다.

*이미지=징동 게이밍 공식 SNS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성기훈 기자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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