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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환상의 겨울나라’ 및 올해 마지막 눈송이 이벤트 오늘 시작

박상진2021-12-17 15:18


오버워치(Overwatch®)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즐길거리와 푸짐한 혜택이 가득한 두 가지 이벤트로 한국 플레이어를 찾는다.

먼저, 5가지 전설 스킨과 3가지 영웅 스킨 등 매력적인 신규 꾸미기 아이템으로 무장한 '2021 환상의 겨울나라'가 오늘부터 내년 1월 6일(목)까지 3주간 진행한다.

'썰매 D.Va', '순록 오리사', '눈사람 레킹볼', '얼음 망령 겐지', '스노우보더 바티스트' 등 소유욕을 자극하는 5가지 신규 전설 스킨이 플레이어의 선택을 기다린다. 지난 이벤트에서 놓친 꾸미기 아이템도 기간 중 잠금 해제하거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4대4 얼음땡 섬멸전’, ‘메이의 눈싸움 대작전’, ‘예티 사냥꾼’, ‘눈싸움 데스매치’ 등 이벤트 전용 난투도 기간 중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를 즐기기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주간 챌린지도 돌아왔다. 오늘부터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 등에서 9회/18회/27회 플레이할 때마다 ‘양모 트레이서’, ‘겨우살이 시메트라’, ‘민트초콜릿 브리기테’ 영웅 스킨 등 기간 한정 수집품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경기에서 승리 시 2경기 플레이한 것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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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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