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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컵] 프레딧 브리온, WBG.Y에 역전 허용않고 첫 세트 승리

성기훈2021-12-11 18:39

프레딧 브리온이 경기 중반 잠깐 휘청한 모습을 보였지만 전열을 가다듬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11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진행된 2021 LoL KeSPA컵 울산 4강 B조 경기 1세트에서 프레딧 브리온이 WBG.Y에 승리했다.

블루 사이드의 프레딧 브리온은 제이스-리신-신드라-징크스-쓰레쉬를, WBG.Y는 그레이브즈-자르반 4세-르블랑-진-블리츠로 경기에 나섰다.

WBG.Y의 자르반 4세가 상단 지역에서 제이스를 노렸으나 프레딧 브리온의 신드라가 텔레포트를 활용해 그레이브즈와 자르반 4세를 잡아냈고, 같은 시간 미드 지역에서 리신이 르블랑을 상대로 솔로킬에 성공한 뒤 첫 드래곤 사냥에 성공했다.

첫 전령 교전에서 프레딧 브리온의 신드라가 블리츠크랭크의 ‘로켓 손’ 스킬에 의해 쓰러지며 교전에서 패배했다. 이후 신드라를 노린 WBG.Y의 협공에 신드라가 다시 무릎 꿇었지만 리신과 징크스, 쓰레쉬가 WBG.Y의 정글러와 미드 라이너, 서포터를 잡아내며 복수에 성공했다.

프레딧 브리온은 드래곤 둥지 근처 교전에서 킬 스코어를 하나씩 주고 받은 뒤 드래곤 사냥에 성공했다. 이후 별다른 어려움 없이 두 번째 전령을 획득한 후 상단지역에 전령을 소환해 첫 타워와 두 번째 타워 철거에 성공했다.

상단 지역에서 그레이브즈를 잡아낸 프레딧 브리온은 인원수 우위를 바탕으로 바론을 잡아낸 후 중단 지역 억제기 파괴에 성공했다. 그러나 제이스가 깊숙이 들어온 WBG.Y의 자르반 4세와 르블랑에게 잡히고 바론까지 뺏기며 역전을 허용하는 듯 했으나 미드 지역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30분만에 넥서스 파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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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훈 기자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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