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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한국 GNL 치킨 없이 32킬 48점으로 중간 2위... 선두는 49점의 대만 GEX

박상진2021-12-04 22:58


위클리 파이널 후반부에서 분전한 한국 3팀이 2주차 전망을 밝혔다.

4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이하 PGC 2021)' 2주차 위클리 파이널 첫 날 경기에서 한국의 GNL이 치킨 없이 포인트 2위를 차지했다. 이를 이어 마지막 라운드 치킨을 차지한 매드 클랜이 9위로, 다나와 e스포츠는 13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선두는 대만의 GEX가 차지했다.

이날 한국 팀은 GNL을 제외하고는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MCG와 BBL, 팀 리퀴드와 ENCE가 4라운드까지 차례로 치킨을 가져간 가운데 GNL만이 분전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5라운드에서 한국 3팀 모두 파이널 4에 포함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GNL이 4위로 라운드를 마무리 한데 이어 매드 클랜이 치킨을, 다나와는 2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5라운드의 분전으로 GNL은 32킬 48점으로 2위에 올랐고 매드 클랜은 1치킨 15킬 28점으로 9위에 오른데 이어 다나와 e스포츠는 9킬 16점으로 13위에 올랐다. 선두에 오른 GEX는 37킬 49점으로 GNL에 1점 앞서며 선두에 올랐다.

위클리 파이널 첫 날 5라운드를 치른 PGC 2021은 내일 마지막 다섯 라운드를 치르며 2주차를 마무리한다.

이미지=PGC 공식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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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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