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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GNL-다나와 진출... 나머지 3개 팀 '비상'

박상진2021-12-02 09:45


PGC 2주차에 한국 팀들이 위클리 파이널에 거듭 진출하지 못하며 마지막 날 승부를 걸게 됐다.

2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이하 PGC 2021)' 2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 경기에서 한국 다나와 e스포츠와 유럽의 히로익, 북미의 디그니타스, 러시아의 나투스 빈체레, 북미 스페이스 스테이션 게이밍, 그리고 러시아 버투스 프로가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첫 날 위클리 서버이벌에서 치킨을 획득한 GNL e스포츠와 함께 2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까지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한국 팀은 총 2팀. 이번 대회에 참가한 5팀 중 2팀만이 진출을 확정지었다. 기블리 e스포츠-젠지 e스포츠-매드 클랜은 3일차 경기에서 치킨을 획득해야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 가능하다. 만약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하면 다음 주 바텀 16에 진출해 순위를 정해야 하며, 여기서도 하순위로 밀릴 경우 그랜드 파이널 진출도 불투명해진다.

지난 11월 19일 개막한 PGC 2021은 순위 결정전을 포함해 그랜드 파이널까지 5주간 진행되며, 위클리 파이널에서 우승한 3팀과 포인트 상위 9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며, 나머지 4개 자리는 그랜드 서바이벌에서 치킨을 획득한 팀이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200만 달러 수준이며, 코로나 19 방역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해 진행한다. 대회 첫 주 위클리 파이널에서는 북미 KPI 게이밍이 우승을 차지했고, 기블리 e스포츠가 2위를 차지했다.

이미지=PGC 공식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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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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