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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위클리 서바이벌 1일차, 젠지 등 5개 팀 주말 경기 진출 확정

김형근2021-11-24 12:11

위클리 서바이벌 첫날, 젠지가 2경기 만에 치킨을 챙기며 위클리 파이널로 향했다.

2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개최된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1의 위클리 서바이벌 1주 1일차에서 총 5개 팀이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다.

WWCD 룰로 진행된 경기에서 한국 팀 중에서는 젠지가 2경기 치킨의 주인공이 되며 빠르게 전장을 이탈했다. 젠지는 후반전까지 전력을 유지하며 마지막을 대비했으며 오스와 바오남 유나이티드가 탈락된 뒤 버투스 프로에 ‘이노닉스’ 나희주의 수류탄을 시작으로 공세에 나서 8킬 치킨의 주인공이 됐다.

2경기 종료 후 ‘피오’ 차승훈은 승리 인터뷰에서 “초반에 잘되면 불안할 때도 있지만, 팀원들이 다 잘해줘서 기쁘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완벽하게 적응해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픽뎀 챌린지’ 1위에 오른 것에 대해서도 “PCS 성적이 아쉬웠기에 1위가 될 줄은 몰랐다. 열심히 해서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나 젠지 이외의 한국 팀들은 1일차에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1경기부터 참가한 기블리 e스포츠와 다나와 e스포츠, 그리고 추가 참전으로 들어온 그늘 e스포츠는 치킨 획득에 실패, 2일차를 노리게 됐다.

이 외에도 1주 1일차의 다섯 경기를 통해 멀티 코어 게이밍, 퓨리, 오스, TSM FTX 등이 치킨을 가져가며 위클리 파이널에 합류했다.

PGC 2021 위클리 서바이벌 1주 2일차 경기는 24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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