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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JL 버닝 코어, 2022 시즌도 김동훈 코치 체제로 간다

김형근2021-11-17 15:56

버닝 코어가 17일 2022년을 위한 기존 멤버의 재계약과 신규 선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LJL 소속 버닝 코어는 ‘34’ 김동훈 코치와 탑 라이너 ‘레이파르키’ 시노하라 미나토, 원거리 딜러 ‘유히’ 나카니시 유히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또한 신규 멤버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출신 서포터 ‘후지모토’ 후지모토 료를 영입했다.

버닝 코어는 지난 시즌 스프링 스플릿 7위, 서머 스플릿 8위를 기록했으며, 다수의 선수들과 계약이 종료되며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나섰다.

김동훈 코치는 “새로운 기분으로 전력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새롭게 합류한 후지모토 료도 “꿈이었던 LJL에 서포터로 도전할 수 있어 기쁘며, 멤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버닝 코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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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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