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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컵] 롤스터Y ‘살렘’ 이성진 “우리가 제일 잘해...이전과 다른 결과 보일 것”

김형근2021-11-14 21:25

‘호라이즌 컵’ 첫 승리를 기록한 롤스터Y의 ‘살렘’ 이성진이 소감을 이야기했다.

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와일드 리프트: 호라이즌 컵' A조 경기에서 한국의 롤스터Y가 동남아시아 지역 SBTC e스포츠(이하 SBTC)에 완승을 거뒀다.

방송 인터뷰에 나선 이성진은 승리 소감으로 “강팀이라 생각했던 SBTC를 이겨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한 뒤 오늘 경기를 통해 데뷔한 ‘루나’ 최우석에 대해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원거리 딜러라 생각하며, 나이 차이는 있지만 열심히 협력해 경기 치르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에 대해 “맛이 없는 것은 아닌데, 다들 싱가폴은 처음이라 음식들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답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 “저희는 아직도 저희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이성진은 “다른 팀들도 잘하지만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정말 다른 결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이미지=호라이즌 컵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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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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