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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 12일부터 3일간의 열전 돌입

김형근2021-11-11 08:59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World eSports Challenge)’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경기도 광명시 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개막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에 걸쳐 본선 대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총 상금 규모가 3,200만원인 이번 대회는 총 12개국 16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각 종목 우승 팀에는 500만원, 준우승 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종목으로는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을 위해 국제적으로 유망한 e스포츠 인지와 국산게임 중 글로벌 e스포츠가 가능한지를 고려해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레인보우식스: 시즈', '이터널 리턴' 등이 선정됐다.

본선 대회는 광명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주요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기도의 박종일 미래산업과장은 “e스포츠는 MZ세대의 핵심 콘텐츠”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e스포츠 활성화와 게임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검색창에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를 검색하면 본선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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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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