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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EDG 선수들이 원하는 우승 기념 스킨은

박상진2021-11-07 05:50


롤드컵 우승을 차지한 EDG 선수들이 본인이 원하는 우승 기념 스킨에 대해 전했다.

7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경기장에서 끝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중국지역 LPL 에드워드 게이밍(EDG)가 한국지역 LCK 담원 기아를 세트 스코어 3대 2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EDG는 첫 세트를 딴 이후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나머지 두 세트를 따내며 우승자 자리에 올랐다.

이날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우승팀 단체 인터뷰에서 EDG 선수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우승 기념 챔피언 스킨에 대해 전했다. 탑 라이너인 '플렝드레'는 그레이브즈나 제이스 중 하나를 선택하겠다고 전했고, 정글인 '지에지에'는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챔피언을 선택하겠다고 전했다. 

미드 라이너인 '스카웃' 이예찬은 결승에서 사용했던 챔피언인 라이즈-르블랑-트위스티드 페이트 중 하나를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바텀 '바이퍼' 박도현은 루시안-아펠리오스-이즈리얼 중 하나를 고민 중이라고 전했고, 서포터인 '메이코'는 룰루나 나미 혹은 유미 중 하나를 선택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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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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