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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한국문화원, e스포츠 한일교류전 6일 온라인 개최

김형근2021-11-02 11:18

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정태구)은‘2021 e스포츠 한일교류전 ~PUBG~’를 오는 6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오사카한국문화원은 2019년부터 ‘e스포츠 사업’을 개최해 왔으며, 3회차인 올해 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대회로 전환해 진행한다.

올해 'e스포츠 한일교류전'은 작년에 이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종목으로 치러지며, 한국 8팀(32명), 일본 8팀(32명) 등 총 16팀(64명)이 출전해 ‘한일 혼합 스쿼드전’과 ‘한일 16개 팀 스쿼드전’ 방식으로 대결한다. 이 중 ‘한일 혼합 스쿼드전’은 한국선수 2명과 일본선수 2명이 랜덤하게 팀을 이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지난해보다 경기수를 늘렸다.

오사카한국문화원 정태구 원장은 "문화원의 e스포츠 사업은 교류가 가장 큰 목적으로  e스포츠는 성별, 연령, 국적, 사회/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e스포츠의 장점이 양국 관계 개선에 유용한 도구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스포츠 한일교류전'은 6일 오후 5시부터 PUBG 코리아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 채널, 네이버 e스포츠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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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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