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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4강 2경기 젠지-EDG전, 192만 명 지켜봤다

김형근2021-11-01 11:06

4강 두 번째 경기인 젠지-EDG전은 354만 명이 지켜본 1경기 T1-담원전과 비교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스포츠 관련 시청 통계를 집계하는 e스포츠 차트가 발표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월드 챔피언십) 시청자 수 자료에 따르면 4강전 2경기였던 젠지와 EDG의 경기를 192만여 명이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다.

8강전에서 각각 C9과 RNG를 잡은 두 팀의 대결은 첫 세트를 EDG가 쉽게 가져간 뒤 2세트와 3세트에 젠지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4세트부터 EDG가 화력의 집중으로 젠지의 공략에 성공하며 승부를 5세트로 이어갔으며, 마지막 세트에서도 젠지의 전략을 모두 파훼하며 경기를 3-2로 마무리지었다.

시청 플랫폼 별 최고 시정자 수로는 트위치가 130만여 명으로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했으며, 유튜브가 48만 2천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언어별로는 영어권 56만여 명, 한국어권 53만 6천여 명, 베트남어권 21만 6천여 명을 각각 기록했다.

*자료 출처=e스포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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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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