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오피셜] BYG ‘마오안’ 규정 위반으로 롤드컵 남은 경기 출전 정지

김형근2021-10-09 10:13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의 녹아웃 1라운드를 승리한 메가 뱅크 비욘드 게이밍(이하 비욘드 게이밍)의 미드라이너 ‘마오안’ 치엔마오안이 규정 위반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9일 톰 마텔 글로벌 e스포츠 운영 디렉터 명의로 발표된 공지사항을 통해 치엔마오안이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월드 챔피언십) 기간 동안 도박과의 연관을 금지하는 대회 규칙 9조 3항을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마텔 디렉터는 경쟁 운영팀이 치엔마오안이 갈라타사라이 e스포츠와의 녹아웃 1라운드 경기의 베팅을 목적으로 친구에게 내부 정보를 제공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치엔마오안에 대해 2021 월드 챔피언십 기간 동안 비욘드 게이밍의 잔여 경기에 출전 자격을 정지한다고 밝히고 전면 조사 후 추가 처벌을 내릴 수도 있다고 알렸다.

한편 비욘드 게이밍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9일 저녁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녹아웃 2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 출처=LOL e스포츠 SNS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