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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DFM의 대 역전극, 114만 명이 '기적'에 함께했다

김형근2021-10-08 13:40

플레이-인 그룹 스테이지의 순위가 결정된 3일차, 1위 결정전이 가장 높은 관심을 모았다.

e스포츠 관련 시청 통계를 집계하는 e스포츠 차트가 발표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그룹 스테이지 3일차 시청자 수 자료에 따르면,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와 C9의 경기가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3일차 두 번째 추가경기로 치러진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 C9 전은 114만 4천여 명이 함께하며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의 기적과도 같은 역전극을 지켜봤다. 이 경기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는 경기 내내 C9과 엎치락뒤치락 하는 치열한 상황을 연출했으며, 장로 드래곤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짜릿한 승리를 손에 쥐고 LJL 팀 최초로 그룹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 경기는 트위치에서 91만 3천여 명, 유튜브에서 22만여 명이 각각 시청했으며, 언어권으로는 영어권이 36만 6천여 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유니콘즈 오브 러브와 비욘드 게이밍의 B조 3위 결정전이 109만 8천여 명의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으며, 유니콘즈 오브 러브가 유일한 승리를 거둔 C9 전의 4경기가 102만 6천 명으로 3위에 올랐다.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3일차 최고 시청자 수]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 C9 1,144,792
유니콘즈 오브 러브 - 비욘드 게이밍 1,098,634
C9 - 유니콘즈 오브 러브 1,026,334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비욘드 게이밍 959,222
피스 - 레드 카니즈 851,577
LNG - 인피니티 637,605

*자료 출처=e스포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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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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