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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플레이-인 2일차 ‘한화생명-레드 카니즈’ 133만 명 지켜봐

김형근2021-10-07 15:00

첫날에 이어 플레이-인 2일차에도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의 경기가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e스포츠 관련 시청 통계를 집계하는 e스포츠 차트가 발표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차 시청자 수 자료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레드 카니즈 칼룽가(이하 레드 카니즈)의 경기가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2일차 4경기로 치러진 한화생명-레드카니즈 전은 133만 6천명이 지켜봐 첫날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한 인피니티전을 넘어서며 현재까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이어 C9 대 메가 뱅크 비욘드 게이밍(이하 비욘드 게이밍)의 경기가 122만 3천여 명이 본 것으로 나왔으며, 갈라타사라이 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의 경기도 107만 6천여 명이 시청했다.

이 외에도 인피니티와 피스, 레드 카니즈와 LNG, C9과 갈라타사라이의 경기를 100만 명 이상이 지켜보며 플레이-인 스테이지의 치열한 경쟁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2일차 최고 시청자 수]
레드 카니즈 - 한화생명 1,336,634
C9 - 비욘드 게이밍 1,223,029
갈라타사라이 -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1,076,503
인피니티 - 피스 1,070,076
레드 카니즈 - LNG 1,038,113
C9-갈라타사라이 1,004,110
비욘드 게이밍 - 유니콘즈 오브 러브 982,047
피스 - 한화생명 862,651

*자료 출처=e스포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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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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