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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에비-유타폰 앞세운 DFM, 완승으로 GS 연승 끊어

이한빛2021-10-07 01:34

DFM이 깔끔한 승리를 거두고 2승 1패가 됐다.

6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플레이-인 그룹 스테이지 2일차 6경기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가 갈라타사라이 e스포츠의 연승을 끊고 두 번째 승리를 신고했다.

DFM은 경기 초반부터 탑과 바텀에서 킬을 올리며 10분 만에 킬 스코어를 5:1로 벌렸다. 특히 '에비' 우르곳이 '크레이지' 김재희의 제이스에게 솔로킬을 따낸 장면은 백미였다. '유타폰' 아펠리오스 역시 데스 없이 킬과 어시스트를 수급하며 '얼라이브' 노진욱의 루시안보다 훨씬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갈라타사라이는 16분경 바텀 1차 포탑 다이브로 '에비' 우르곳을 처치하고 포탑을 무너뜨렸다. DFM은 갈라타사라이가 쉴 틈 없이 몰아쳐 22분에 에이스를 올리고 바론 버프까지 가져가 쐐기를 박았다. 25분경 바텀 억제기를 무너뜨리자 두 팀의 골드 격차는 만 이상 벌어졌다. DFM은 여세를 몰아 적의 넥서스를 철거하고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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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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