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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플레이-인 첫날 가장 뜨거운 관심 받은 팀은 ‘한화생명’

김형근2021-10-06 13:00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첫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팀은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였다.

e스포츠 관련 시청 통계를 집계하는 e스포츠 차트가 발표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차 시청자 수 자료에 따르면,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한 두 경기 모두 한화생명의 경기였다.

최고 시청자수 1위는 한화생명 대 인피니티의 경기로 130만 3천여 명이 시청했으며, 개막전인 LNG e스포츠(이하 LNG) 전 역시 129만 9천여 명이 지켜봤다. 한화생명 경기의 총 시청 시간은 233만 시간을 기록했으며, 평균 시청자 수는 107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3위로는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와 유니콘 오브 러브의 경기로 최고 시청자 수가 115만 9천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인피니티와 레드 카니즈 칼룽가의 경기는 114만 7천여 명, 갈라타사라이 e스포츠(이하 갈라타사라이)와 메가 뱅크 비욘드 게이밍(이하 비욘드 게이밍)의 대결은 113만 5천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e스포츠 차트는 플레이-인 1일차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한 한화생명 대 인피니티의 경기가 지난해 1일차 최고 경기였던 팀 리퀴드 대 매드 라이언즈의 경기와 비교해 15만여 명 더 많이 지켜봤으며 이는 12.3% 성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팀의 경기가 끝난 뒤 조금씩 시청자 수가 줄어들긴 했으나 유니콘 오브 러브 대 갈라타사라이의 경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기에서 100만 명 이상이 시청했다.”며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지난 대회보다 높아졌음을 알렸다.

[2021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1일차 최고 시청자 수]
한화생명 대 인피니티 1,303,203
한화생명 대 LNG 1,299,525
유니콘 오브 러브 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1,159,872
인피니티 대 레드 카니즈 칼룽가 1,147,506
비욘드 게이밍 대 갈라타사라이 1,135,487
LNG 대 피스 1,116,944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대 C9 1,046,441
유니콘 오브 러브 대 갈라타사라이 902,126
*자료 및 이미지 출처=e스포츠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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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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