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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걸린 ‘TEN 2021 철권7 한일전’ 참가 선수 공개

김형근2021-10-01 10:56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과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양사가 공동 개최하는 The Esports Night, TEN(이하 TEN)의 21시즌 하반기 대회 개막전 경기인 '철권7 한일전'을 오는 10월 1일(금) 저녁 7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에서 생중계한다.

하반기 대회로 다시 돌아온 'TEN'은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매치업으로 매달 1회씩, 총 4회의 대회로 구성된다. 먼저 하반기 개막 경기는 큰 사랑을 보여주었던 '철권7 팀리그'에 대한 철권 팬들의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철권7 한일전'으로 개최된다.

지난 23일, TEN은 철권7 한일전 한국팀 선수를 공개했다. 상반기 대회였던 '철권7팀리그' 우승팀과 준우승팀이 시드로 부여되어 성남 ROX(무릎,샤넬), AF(체베망,머일)이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한편,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전설적인 선수 '노비(TeamYAMASA)', 2019 TWT 챔피언이자 노력의 아이콘인 '치쿠린(THY)', 일본 최고의 킹 '파괴왕(HYDE)', 떠오르는 신예 '겐(DONUTS USG)'이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한일 자존심을 가리는 '철권7 한일전'은 총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대회 방식은 총 2차전으로 진행된다. 1차전 승자연전, 2차전 엔트리전으로 대결이 펼쳐지며, 1,2차전 결과가 1:1 상황일 경우 양국 에이스 최종전을 통해 우승 국가가 결정된다.

1차전 승자연전의 경우 한국팀은 '체리베리망고', 일본팀은 '파괴왕'이 선봉에 서며, 2차전 엔트리전은 샤넬과 파괴왕이 1경기, 체리베리망고와 노비가 2경기, 머일과 치쿠린이 3경기, 무릎과 겐이 4경기에 배치되어 승부를 결정한다.

한편, 오는 10월 1일(금) '철권7 한일전'은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기준 하에 방역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마친 상태이며, 현장 관람도 일부 가능하여 선수와 팬 모두 생생한 현장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대회 당일 현장 발권 및 9월 16일(목)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예매를 할 수 있다.

'TEN'은 현장에서 직관하는 팬들을 위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베스트 치어풀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GEEKSTAR'의 키보드, 헤드셋 장비를 증정한다.

총상금 1,000만 원의 'TEN 2021 철권7 한일전'은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 유튜브 내 TEN 채널 생중계되며 선수들의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대회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내 TEN 채널 및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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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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