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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리프트, 첫 국제 대회 ‘호라이즌 컵’ 싱가포르 개최

김형근2021-09-23 16:06

‘와일드 리프트’의 첫 국제 대회에 대한 개최 지역 및 일정이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자사의 모바일게임 ‘와일드 리프트’의 국제 대회 ‘호라이즌 컵’을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의 선텍 컨벤션 센터(Suntec Singapore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리는 ‘호라이즌 컵’은 지역별 선발전을 통과하는 10개 팀이 참가해 첫 국제 대회 우승팀을 결정지을 예정이다.

싱가포르 관광청이 지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에서 롤스터Y가 WCK 우승으로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중국의 다쿤 게이밍이 스파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역시 ‘호라이즌 컵’ 출전 팀에 이름을 올려놓은 상태다. 남은 8 자리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일본, 브라질, 남미 지역의 대회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이 중 일본의 경우 와일드 리프트 저팬컵 2021에 출전 중인 엘 디바이드 게이밍, 언솔드 스터프 게이밍, 킬러 게이밍, 센고쿠 게이밍 등 4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돼 1장의 티켓을 두고 오는 25일과 26일에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앞으로 상금, 방송 일정, 대회 형식 등 자세한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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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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