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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J리그 위닝일레븐 2021 시즌’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우승

김형근2021-08-30 15:30


일본의 J1과 J2 리그 전 42클럽이 참가한 e스포츠 대회 ‘메이지야스다생명 eJ리그 위닝일레븐 2021 시즌(이하 eJ리그 위닝일레븐 2021 시즌)’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공익사단법인 일본프로사커리그(J리그)와 주식회사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 ‘eJ리그 위닝일레븐 2021 시즌’ 챔피언십 결승 대회에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팀이 우승 클럽으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모바일 버전 ‘e풋볼 위닝일레븐 2021’을 사용해 치러진 이번 챔피언십 결승 대회는 160만 명 이상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 클럽 대표 선발전과 챔피언십 예선을 통과한 8개 클럽의 대표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준결승전에서 빗셀 고베와 사간 토스를 각각 꺾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와 세레소 오사카의 대결로 치러진 결승전에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팀은 전 연령 대표와 U-15 대표가 승리하며 2승 1무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우승 팀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팀원들에는 우승 상금 500만 엔(한화 약 5,300만 원)과 부상이, 준우승 팀인 세레소 오사카의 팀원들에는 준우승 상금 300만 엔(한화 약 3,180만 원)과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미지 출처=코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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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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