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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투자한 분석 플랫폼 모발리스틱, 오너 그룹에 LS-네메시스 합류

김형근2021-08-30 10:28


‘LS’ 닉 데세자르와 ‘네메시스’ 팀 리포프섹이 e스포츠 분석 플랫폼 모발리스틱의 소유자 그룹에 합류했다.

모발리스틱은 최근 ‘LS’ 닉 데세자르와 ‘네메시스’ 팀 리포프섹이 자사 소유주 그룹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LS’ 닉 데세자르는 KeG 인천 팀 감독과 BBQ 올리버스 코치 등을 거쳐 현재 T1 스트리머로 활동 중이며, ‘네메시스’ 팀 리포프섹은 매드 라이온즈와 프나틱의 미드라이너를 거친 뒤 젠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모발리스틱은 그동안 전문 e스포츠 코치와 프로 선수를 게임 전문가 팀에 영입함으로써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했으며, 두 사람의 영입을 통해 하드코어 랭킹 플레이어와 프로 팀을 위한 새로운 도구 및 기능의 설계 및 개발에 기여하여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모발리스틱 활동과 함께 기존의 스트리머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에 ‘LS’ 닉 데세자르는 “모발리스틱 팀의 일원이 되어 정말 기쁘고, 공동 소유자로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데 보다 실질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자신의 소감을 밝혔으며, ‘네메시스’ 팀 리포프섹도 “프로 리그 현장에서의 경험을 결합하여 모발리틱스가 최고의 LoL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모발리스틱의 보브단 슈치크 공동 설립자 겸 CEO 역시 “LoL eSports의 베테랑인 LS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 선수 중 하나인 네메시스를 우리 이사회에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함께 모든 플레이어 카테고리를 만족시키고 모발리스틱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플랫폼의 차세대 기능을 개발 및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이들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들의 합류로 모발리스틱의 오너 그룹은 T1, 알마즈 캐피탈, HP 테크 벤처스, 카브라 VC, GGV 캐피탈, 제너럴 카탈리스트, RRE 벤처스 및 액시오매틱 등이 포함된 더 큰 규모로 확장되었다.

*이미지 출처=모발리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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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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