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인터뷰

[LCK 결승] 김정균 감독 “3연속 우승 도와준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에 감사한다”

김형근2021-08-28 21:22


*사진 제공=LCK 현장 취재단

3연속 우승을 확정지은 DK 김정균 감독이 우승 소감을 이야기했다.

28일 오후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결승전에서 DK가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김정균 감독은 승리 소감에 대해 “이렇게 우승을 시켜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3연속 우승 기록도 세워줘서 기분이 좋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본인의 10 번째 우승에 대해서는 “선수와 스태프는 기록의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하며 선수의 기록이 더 세우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하면서도 “최초로 10회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선수와 코칭 스태프들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기분을 밝혔다.

한편 힘든 시간을 어떻게 버텨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프론트나 선수들, 코칭 스태프들이 너무 잘해준 것도 컸고 중간에 양대인 분석관 들어온 것도 큰 도움이 됐다.”며 “여기 올라온 모든 사람들이 똘똘 뭉쳐 다들 좋은 모습 보여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