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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패배 위기 몰린 T1, 3세트서 테디 내리고 구마유시 교체 투입

이한빛2021-08-28 19:43

T1가 패배 위기에서 소방수로 '구마유시' 이민형을 투입했다.

28일 오후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결승전이 진행 중이다. T1은 1, 2세트에서 카밀을 중심으로 운영과 한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DK에게 패배하며 벼랑 끝에 내몰렸다.

T1은 3세트에서 변수를 만들고 분위기를 뒤집기 위해 '테디' 박진성을 내리고 '구마유시' 이민형을 투입했다. 이민형은 2021 LCK 서머 정규 시즌에서 15승 10패를 기록했다. 공격적인 라인전이 강점인 이민형은 T1의 경기 템포를 끌어 올리고 호성적을 내는 데 기여했다.

과연 이민형이 T1을 완패 위기에서 구해낼 구원투수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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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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