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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PO] 결승전 이상 주목받는 젠지-T1 준결승, 출연진 예상도 8대 6으로 엇갈려

박상진2021-08-22 15:16


결승전 이상으로 주목받는 준결승전에서 LCK 출연진의 예상도 엇갈렸다. 이전 경기들의 원사이드 한 예측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2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플레이오프 2라운드 2경기 젠지 e스포츠 대 T1의 경기가 열린다. 이 경기에 앞서 LCK가 SNS를 통해 공개한 출연진 예측은 젠지 8대 T1 6으로 나뉘었다.

먼저 국내 중계진에서는 이현우-강범현 해설이 젠지 승리를, 김동준-강승현 해설이 T1 승리를 점쳤다. 분석 데스크에서는 하광석 분석이 T1을, 이서행 분석이 젠지 승리를 예상했고, 해외 중계진 4명은 모두 젠지 승리를 예측했다. 

LCK CL 해설 및 LCK 분석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고수진 해설은 T1 승리를 예상했고 LCK 인터뷰어로 활동 중인 윤수빈 아나운서는 젠지를, 이정현 아나운서는 T1의 승리를 예상했다. 마지막으로 리그 경기 연출인 이진세 게임연출은 T1의 승리를 예상했다.

현재 젠지는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을 확정했고, T1은 이번 경기를 이기면 역시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한다. 이날 경기는 5시에 시작된다. 

이미지=LCK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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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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