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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화력 뿜은 젠지, 35킬로 5주 파이널 선두 나서

박상진2021-08-22 09:47


위클리 파이널 첫 날 젠지가 오랜만에 화력을 뿜으며 선두로 나섰다.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펍지 위클리 서바이벌(PWS)' 페이즈2 동아시아 5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16개 참가팀 중 5개 팀이 한 라운드씩 치킨을 가져가며 혼전을 예고했다. 한국 팀은 4개 팀이 치킨을 가져가며 한국 팀의 선전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첫 라운드에서는 고앤고 프린스가 치킨을 차지했고, 이어 두 번재 라운드에서는 젠지가 1위에 올랐다.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 유일하게 비한국 팀으로 GEX가 마지막까지 생존했다. 이어 4라운드에서는 이엠텍 스톰X가, 5라운드에서는 다나와 e스포츠가 치킨을 차지하며 첫날을 마쳤다.

최종 순위로는 다섯 팀이 모두 킬이 같은 가운데 35킬의 젠지가 1위, 28킬의 GEX가 2위, 이어 고앤고-다나와-이엠텍 순서로 상위권에 올랐다. DK와 아프리카 프릭스는 나란히 6위와 7위에 올랐다.

5주 2일차를 마지막으로 PWS는 마지막 주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

이미지=PWS 중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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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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