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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OPGG-기블리,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 치킨으로 파이널 합류

이한빛2021-08-20 03:00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에선 한국 2개 팀이 파이널에 합류했다.

19일 온라인으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서바이벌 5주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1일차에서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 그리고 대만의 더 슈퍼 탱크(TST)가 파이널에 선착한 가운데 힘겨운 와일드카드를 거치지 ㅇ낳고 파이널에 안착할 팀은 어디가 될지에 이목이 집중됐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OPGG였다. ATA 라베가와 DK, 슛 유어 페이스(SYF)가 뒤엉켜 싸우면서 DK가 가장 먼저 탈락했다. OPGG는 ATA와의 싸움에서 끝까지 생존하며 7라운드 치킨을 획득했다. 8라운드에선 한국 팀인 T1이 유일하게 탑4에 들었지만 인원수에서 밀려 GEX에게 정리되며 치킨을 놓쳤다.

9라운드에선 엔터 포스 36, 제타 디비전, 베로니카 7, 기블리 e스포츠가 풀스쿼드 상태로 탑4 대결에 돌입했다. 기블리가 제타 디비전을 전멸시키며 삼파전으로 이어졌다. E36은 기블리를 포위해 제압했고, V7와의 능선 싸움에 승리했다. 9라운드에서 아쉽게 치킨을 놓쳤던 기블리는 SYF, ARC를 쓰러트리고 파이널 명단에 올랐다.

고앤고와 ATA, DK는 11라운드 탑4에 들었지만 리뉴얼이 침착함을 유지했다. ATA가 먼저 전멸한 상황에서 리뉴얼은 DK를 몰살시켰고 고앤고와의 3:2 싸움에서 가장 까다로운 '김고니'를 정리하고 남은 전력도 제거하며 치킨을 뜯었다. 위클리 파이널 직행의 마지막 기회인 12라운드에선 아우라 e스포츠가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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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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