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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그리핀-다나와-이엠텍-젠지-아프리카, 5주 1일차 치킨 뜯고 파이널 직행

이한빛2021-08-19 03:00

그리핀부터 아프리카까지 5개 팀이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 위클리 파이널 진출 티켓을 따냈다.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서바이벌 5주 1일차에서 한국의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와 대만의 더 슈퍼 탱크(TST)가 치킨을 뜯으며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위클리 서바이벌 첫 라운드부터 조기 퇴근에 성공한 팀은 그리핀이었다. 1라운드 에란겔의 탑4가 결정되는 순간 젠지, OPGG, 그리핀, 아프리카 모두 풀스쿼드여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그리핀과 아프리카, 젠지가 난타전을 펼치면서 그리핀에게 웃어는 상황이 나왔다. 수적 우위였던 그리핀은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선 TST가 다나와와의 풀스쿼드 전투에서 '다슈슈'의 활약으로 그리핀의 뒤를 이었다.

2라운드 탑4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다나와는 그 여세를 3라운드까지 끌고 갔다. 리뉴얼이 OPGG를 정리하고, 다나와는 위치가 명확해진 리뉴얼을 수류탄과 사격으로 압박하고 제압하며 기회를 잘 잡아냈다. 4주차 우승팀인 이엠텍은 4라운드 치킨으로 파이널에 안착했다.

젠지는 엔터 포스 36과의 전면전 끝에 승리하며 5라운드에서 우승했고, 아프리카는 ATA 라베가-E36과의 경쟁을 뚫고 생존하며 1일차를 기분 좋게 마감했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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