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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 시즈, ‘식스 멕시코 메이저 2021’ 16일 개최

이한빛2021-08-12 10:05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전술 멀티플레이어 FPS게임 레인보우식스 시즈(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식스 멕시코 메이저 2021(Tom Clancy's Rainbow Six Mexico Major, 이하 식스 멕시코 메이저)’이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오는 16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는 현지 시간 기준으로 16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는 총상금 500,000달러 규모로 순위에 따라 상금 및 레인보우식스 시즈 최상위 대회인 식스 인비테이셔널 2022로 향할 수 있는 글로벌 포인트가 배분된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상위 3개 팀, 라틴 아메리카 지역 상위 4개팀, 유럽 지역 상위 4개 팀, 북미 지역 상위 4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출전한다. 이들은 16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스테이지를 치르며 상위 8개 팀은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 플레이오프에서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두 팀은 22일 대망의 결승전에서 우승컵과 상금을 두고 마지막 결전을 벌인다.

특히 식스 멕시코 메이저에는 한국팀 DWG KIA가 출전해 한국을 넘어 세계 제패 도전에 나선다. DWG KIA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전술과 뛰어난 개인 기량으로 창단 첫 해에 '레인보우식스 시즈 2021 코리안 오픈 서머' 우승컵을 거머쥐며 막강한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글로벌 대회에서 e스포츠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높은 상태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의 메인 중계진으로는 Christopher "MonteCristo" Mykles와 Jack "Jacky" Peters가 참여한다. 또한, Parker "Interro" MacKay, Jessica "JessGOAT" Bolden, Alex "Skys" Magor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기 캐스터 및 해설진이 함께 대회를 중계할 예정이다. 특히 모든 경기는 한국어로도 생중계되며 신일 캐스터와 박재현, 김인영 해설의 생생한 경기 진행과 실시간 댓글 이벤트 등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선수 및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든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식스 멕시코 메이저는 트위치TV 및 유튜브 레인보우식스 시즈 공식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대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레인보우식스 시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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