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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빅 매치 관심에 T1 경기 9주차 최고 시청 1-2위 차지

김형근2021-08-10 08:00


LCK 9주차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기대 경기들이 몰리며 전 주에 비해 전반적으로 시청자 수가 상승했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8주차 경기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다. 총 8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리브 샌드박스가 농심 레드포스와 공동 1위에 올랐으며, 리브 샌드박스와 T1, 그리고 아프리카 프릭스까지 남은 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이 모두 결정됐다.

e스포츠 관련 시청 통계를 집계하는 ‘e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9주차의 시청자 수 랭크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여준 경기는 T1 대 젠지의 경기였다. 이 경기는 전통의 라이벌이라는 점과 1라운드에 젠지가 T1에 패한 뒤 그 설욕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이며 50만 명 이상이 지켜봤으며, T1이 풀세트 접전 끝 승리를 가져갔다.

이어 2위로 선정된 T1과 DRX의 경기도 45만 명이 시청했다. 이 경기는 T1의 순위 상승과 뒤늦게 폼이 돌아온 DRX의 대결의 결과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였으며, T1이 완승을 거뒀다.

3위인 젠지와 DK의 대결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들이 2라운드 직행을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다양한 스토리가 얽히며 34만여 명이 지켜본 이 경기는 DK가 2-0으로 승리했다.

[LCK 9주차 최고 시청자 수]
T1 대 젠지 500,656
T1 대 DRX 452,623
젠지 대 DK 343,656
농심 레드포스 대 아프리카 프릭스 206,314
DRX 대 kt 롤스터 190,667
리브 샌드박스 대 프레딧 브리온 176,066
한화생명 e스포츠 대 리브 샌드박스 151,831
프레딧 브리온 대 DK 14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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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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