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LCK] 젠지 연패로 6%까지 하락...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확률(8월 8일 기준)

김형근2021-08-09 13:10


지난주 연패로 젠지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확률은 이제 한 자릿수 확률까지 떨어졌다.

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9주차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이제 어느 팀이 플레이오프 2라운드로 직행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경기 종료 기준으로 현재까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에 가장 가까운 팀은 공동 1위 농심 레드포스다. 현재 11승 5패 득실 +8을 기록 중인 농심 레드포스는 DRX와 젠지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직행 확률은 59.261%다.

다음으로는 공동 1위 리브 샌드박스를 제치고 3위 DK가 이름을 올렸다. 직행 확률 55.087%인 DK는 리브 샌드박스 전 한 경기 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 경기의 결과에 따라 직행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kt 롤스터와 DK 전을 앞두고 있는 리브 샌드박스는 직행 확률 42.193%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화생명 전을 남겨둔 T1은 37.342%로 가시권이긴 하지만 상위 확률 팀들의 경기 결과를 살펴봐야 한다.

반면 T1과 DK에 연패하며 팀 순위 5위까지 내려간 젠지는 직행 확률이 6.117%까지 떨어졌으며 프레딧 브리온과 농심 레드포스전을 앞두고 있다. 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을 잡은 아프리카 프릭스는 한화생명 e스포츠와 kt 롤스터전을 모두 잡는다고 해도 2라운드 직행은 불가능한 상태다.

한편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확률은 각 팀의 남은 대진 상대와의 1라운드 경기 데이터, 각 팀의 남은 대진 상대의 현재 순위를 바탕으로 경기 다음 날 발표되고 있다.

[2021 서머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확률 After MATCH 82]
농심 레드포스: 59.261% / 잔여경기: DRX, GEN
DK: 55.087% / 잔여경기:  LSB
리브 샌드박스: 42.193% / 잔여경기: KT, DK
T1: 37.342% / 잔여경기: HLE
젠지: 6.117% / 잔여경기: BRO, NS
아프리카 프릭스: 0% / 잔여경기: HLE, KT

보도자료 문의 news@fomos.co.kr
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