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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슬슬 시작되는 PO 진출 확률 "속이 꽉찬 농심 99.9-T1은 97.4"

박상진2021-07-30 17:03

LCK가 서머 스플릿 참가 10개 팀에 대한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LCK는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8주 2일차 경기에 앞서 방송을 통해 각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공개했다. 해당 확률은 1)각 팀의 남은 대진 상대와 1라운드 경기 데이터, 2)각 팀의 남은 대진 상대의 현재 순위, 3)1과 2에 근거한 승리 확률을 적용하여 산출되었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는 99.999%, 2위 젠지는 99.182%로 100%에 가까운 확률을 기록했다. T1도 97.4%로 현재 5위라는 순위에도 불구하고 확률로는 3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DK와 리브 샌드박스도 95%를 넘는 확률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한 것으로 밝혀졌다.

플레이오프에 6개 팀이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현재 순위와 확률로도 6위 턱걸이를 하고 있는 팀은 아프리카 프릭스였다. 8승 6패 세트 득실 0인 아프리카는 7위 한화생명e스포츠의 6승 8패 세트 득실 -6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 승수는 한화생명보다 하나 부족하지만 득실 관리가 잘 된 편인 kt 롤스터가 13.86%로 확률 랭킹에서 7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9일 개막한 2021 LCK 서머 정규 시즌은 오는 8월 15일 농심과 젠지의 대결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LCK 생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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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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