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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드레이븐, 327일 만에 LCK 등장

김형근2021-07-29 18:47


1세트에 탑 칼리스타를 꺼냈던 아프리카가 2세트에는 드레이븐을 내세웠다.

2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라운드 아프리카 프릭스와 DK의 경기 2세트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의 ‘레오’ 한겨레가 드레이븐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 경기에 앞서 드레이븐을 사용했던 선수는 DK의 '고스트' 장용준으로 지난해 9월 5일 열린 DRX와의 서머 스플릿 결승전에서 드레이븐을 꺼내 승리를 기록했다.

화끈한 공세를 선보이고자 드레이븐을 내세운 아프리카의 전략은 승리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미지 출처=LCK 생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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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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