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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 판빙빙 남동생과 e스포츠팀 ‘UFG’ 설립

김형근2021-07-27 10:46


전 세계에 ‘와일드 리프트’ 팀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우지’ 지안쯔하오도 그 물결에 동참했다.

디 이스포츠 옵저버, AFK게이밍 등 해외 전문 매체들은 최근 지안쯔하오가 e스포츠 구단 ‘UFG(Ultra Fantastic Gaming)’을 상하이 민항구에 설립하고 선수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소식의 출처인 ‘UFG’의 공식 웨이보에 따르면 ‘UFG’가 지안쯔하오와 판청청이 공식으로 관여하고 있는 구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함께 이름이 언급된 판청청은 보이그룹 NEXT의 멤버이자 배우 판빙빙의 남동생으로 중국 웨이보 계정에 2,500만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다.

‘UFG’는 가장 먼저 ‘와일드 라이엇’ 종목의 선수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함께 공개했다. 요구 조건으로는 만 16세 이상으로 법정 후견인의 동의가 필요하며, 집단생활에 대한 적응력과 단체 의식,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 등을 기본으로 요구하고 있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 ‘왕자영요’, ‘와일드 리프트’에 대한 일정 이상의 수준을 필요로 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미지 출처=UFG 공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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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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