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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선발 출전 ‘윌러’-‘오키드’, 팀의 희망 될 선수는 누구

김형근2021-07-23 16:19


한화생명 e스포츠의 정글러 ‘윌러’ 김정현과, kt 롤스터의 원거리 딜러 ‘오키드’ 박정현이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는 ‘영웅’이 될 수 있을까?

2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라운드 7주 2일차 1경기가 한화생명 e스포츠와 kt 롤스터의 대결로 치러진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은 최근 챌린저스에서 콜업한 ‘윌러’ 김정현과 ‘오키드’ 박정현을 각각 선발 출장 예고했다.

이 중 한화생명의 ‘윌러’ 김정현은 T1 아카데미 팀과 젠지 아카데미 팀, 한화생명 e스포츠 아카데미 팀을 거쳤으며, 챌린저스 서머 스플릿 10경기에 출전해 4승에 기여했다. KDA는 3.4를 기록했으며 리신으로 2승, 신짜오와 볼리베어로 1승씩을 거뒀다.

kt 롤스터의 ‘오키드’ 박정현은 아수라와 그 뒤를 이은 러너웨이에서 활동했으며, 2020년 11월 30일부터 ‘하이브리드’ 이우진과 함께 kt 롤스터 소속이 됐다. 챌린저스 리그에서는 스프링 시즌에 정규 시즌 11경기에 출전해 6승 5패를 기록했으며, 서머 스플릿에는 3경기 출전해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KDA는 3.8이며 아펠리오스로 1승을 거둔 바 있다.

두 선수 중 위기의 상황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할 새로운 영웅은 과연 누구일까? 그 결과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될 1경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한국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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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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