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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홍-에스카 출전, 막곰배 위도우메이커 끝장전 개최

박상진2021-07-22 18:09


주식회사 중계진에서 주최하는 오버워치 위도우메이커 1대 1 끝장전이 열린다.

박상현 캐스터와 정인호 해설이 소속된 주식회사 중계진은 오는 26일 오후 9시 '막곰배 위도우메이커 끝장전'이 열린다고 알렸다. 막곰은 박상현 캐스터의 별명인 '막'상현과 정인호 해설의 별명인 '곰인호'의 앞 글자를 따온 것.

위도우 메이커 1대 1 스나이퍼 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TV 중계진이 방송하며 상금은 총 200만 원으로 1위는 150만 원 2위는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오버워치 전 프로게이머인 류제홍. '에스카' 김인재와 오버워치 리그 중계진인 심지수 캐스터와 장지수 해설, 황규형 해설 외 총 8명이 참여한다.

이미지=정인호 해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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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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