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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LCK 해설자들, 7주차 한화생명 경기에 관심

김형근2021-07-21 13:07


각 팀의 승패에 따른 순위 변동이 격한 가운데 7주차에는 한화생명 e스포츠의 경기들이 주목할 경기로 꼽혔다.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7주차 경기가 22일부터 진행된다. 점차 팀 간 거리가 멀어지는 가운데 해설진들은 대체로 한화생명 e스포츠의 경기에 관심을 보이며 ‘본방사수’로 선정했다.

먼저 ‘강퀴’ 강승현 해설과 ‘울프’ 울프 슈뢰더 해설은 한화생명 e스포츠 대 kt 롤스터의 23일 경기를 선택했다.

강승현 해설은 “더는 물러날 곳이 없는 두 팀의 대결”이라 평하며 한 팀이라도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울프 슈뢰더 해설 역시 “플레이오프에 가기 위해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라 밝히며 막상막하인 경기에서 누가 승리할지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이어 ‘클템’ 이현우 해설은 한화생명 e스포츠 대 프레딧 브리온의 25일 경기를 선택했다. 이현우 해설 역시 플레이오프를 향한 두 팀의 긴박한 상황을 “어차피 둘 다 살 순 없다. 누군간 반드시 죽는다. 이건 기회야.”라고 표현했다.

한편 ‘크로니클러’ 모리츠 뮈센 해설은 T1과 리브 샌드박스의 24일 경기를 선택했다. 모리츠 뮈센 해설은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승리가 간절한 T1과 낭만있는 1승이 필요한 리브 샌드박스”라 이야기하며 두 팀이 처한 치열한 경쟁 상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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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기자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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